6월 30일까지 외환카드 행사로 케러비안베이가 만원!!
작년에도 친구들이랑 갔다왔고 올해도 가기로 했다.
작년에는 뭣 모르고 갔다.
즉, 아이라인? 번져.. 팬더될지도 몰라. 비비? 얼굴 떡지면 더 웃겨. 마스카라? 얼굴에 가루 투성이 되면 징그러.
이런 생각에 그냥 내 얼굴이 무방비 상태 그나마 렌즈는 끼고 갔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러지 않을것!!
다음주에 가기로 해서 부랴부랴 방수비비를 검색해 봤다.
그런데 놀러갈라고 그거 사기에는 너무 아까워ㅠㅠ 열심히 집에 있는걸로 실험(?)해 본 결과 딱 좋은 방법 알아냈다
준비물 : 비비,워터프루프 자외선 차단제,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틴트



7. 이제 틴트로 블러셔 효과를 내고 입술에 살짝 물들여 준다. 약간의 혈색감을 주려했다. 하지만.. 내가 이 페리페라 틴트가 발색력이 정말 끝내준다는 사실을 잊고 말았다.


그런데 이거 하다 느낀거지만(아니 매일 화장하며 느끼는 거지만) 정말 아이라인을 그리고 안그리고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 역시 화장은 여자에게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듯 블러셔 표현때문에 뭔가 무서워졌지만 그래두...요렇게 하구 물놀이 가면 나름 워터파크 메이크업? 이러고 할 수 있을 듯 싶다.
Before After


나름의 첫 포스팅이였는뎅.. 많은 분들의 의견도 듣고싶다..
이 포스트를 끝까지 보신분들 댓글을 남겨주시면 제가 힘이 날듯 해용^^
작년에도 친구들이랑 갔다왔고 올해도 가기로 했다.
작년에는 뭣 모르고 갔다.
즉, 아이라인? 번져.. 팬더될지도 몰라. 비비? 얼굴 떡지면 더 웃겨. 마스카라? 얼굴에 가루 투성이 되면 징그러.
이런 생각에 그냥 내 얼굴이 무방비 상태 그나마 렌즈는 끼고 갔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러지 않을것!!
다음주에 가기로 해서 부랴부랴 방수비비를 검색해 봤다.
그런데 놀러갈라고 그거 사기에는 너무 아까워ㅠㅠ 열심히 집에 있는걸로 실험(?)해 본 결과 딱 좋은 방법 알아냈다
준비물 : 비비,워터프루프 자외선 차단제,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틴트
[사용제품] 비비 : 토니모리 엑스퍼트 히아루론산 비비 크림
자외선차단제 : 에뛰드 하우스 선프라이즈 올프루프
아이라이너 : 페리페라 스무디 워터프루프 펜슬라이너(스파클블랙,나이트블루,골든피치)
우드버리 펜슬라이너(이름이 지워진 관계로.. 한때 김혜수 눈물라이너 라고 막 나오던..)
마스카라 : 메이크업포에버 워터프루프 엑스트라 블랙 마스카라
틴트 : 페리페라 페리스 틴트 워터 (1.체리쥬스)
HOW TO : 1. 먼저 워터프루프 기능 선크림을 발라준다.(정말 강력한 워터프루프 기능!)
2. 비비를 발라준다(약간의 워터프루프 기능이 있는거 추천)
워터프루프기능확인법 : 손등에 비비 바르고 물을 뿌렸을때 물이 송골송골 맺히면...
3. 그 위에 다시 선크림을 발라준다.
4. 나머지 메이크업은 본인 마음데로!
그런데 이렇게 하면 단점이 있다. 바로 물에 들어 갔다 나오면 얼굴에 물방을들이 맺혀있다는거!
살짝 좀 징그럽기도...(혐오 주의)
그런데 그런 상태로 돌아다니지는 않으니까 물 묻으면 손으로 물 닦아주거나 살짝 두들겨 주면 상관없다!
난 과정을 하나하나 내 얼굴로 올리고 싶었으나.. 아직 쑥스러운 관계로 그림으로 표현해 봤다
[과정](피부표현은 했다 치고 아이 메이크업 부터!!))
1. 피부 표현
2. 블랙라이너로 점막을 꼼꼼히 채워준다.
3.딥 네이비 칼라의 아이라이너로 전체적인 라인을 그린다.
(이건 포인트 표현이므로 자신이 원하는 색으로 하시면 된다)


4. 마스카라로 슝슝 발라준다.(당연히 워터프루프 다가, )

자외선차단제 : 에뛰드 하우스 선프라이즈 올프루프
아이라이너 : 페리페라 스무디 워터프루프 펜슬라이너(스파클블랙,나이트블루,골든피치)
우드버리 펜슬라이너(이름이 지워진 관계로.. 한때 김혜수 눈물라이너 라고 막 나오던..)
마스카라 : 메이크업포에버 워터프루프 엑스트라 블랙 마스카라
틴트 : 페리페라 페리스 틴트 워터 (1.체리쥬스)
HOW TO : 1. 먼저 워터프루프 기능 선크림을 발라준다.(정말 강력한 워터프루프 기능!)
2. 비비를 발라준다(약간의 워터프루프 기능이 있는거 추천)
워터프루프기능확인법 : 손등에 비비 바르고 물을 뿌렸을때 물이 송골송골 맺히면...
3. 그 위에 다시 선크림을 발라준다.
4. 나머지 메이크업은 본인 마음데로!
그런데 이렇게 하면 단점이 있다. 바로 물에 들어 갔다 나오면 얼굴에 물방을들이 맺혀있다는거!
살짝 좀 징그럽기도...(혐오 주의)
그런데 그런 상태로 돌아다니지는 않으니까 물 묻으면 손으로 물 닦아주거나 살짝 두들겨 주면 상관없다!
난 과정을 하나하나 내 얼굴로 올리고 싶었으나.. 아직 쑥스러운 관계로 그림으로 표현해 봤다
[과정](피부표현은 했다 치고 아이 메이크업 부터!!))
1. 피부 표현


(이건 포인트 표현이므로 자신이 원하는 색으로 하시면 된다)


4. 마스카라로 슝슝 발라준다.(당연히 워터프루프 다가, )

5.사실 위에서 끝내두 된다. 하지만 애교살을 부각 시키고 싶은 나는 일명 눈물라이너라 불리는 것으로 눈밑에 그려줬다.

6. 포인트를 주고 싶어.. 골든피치색상으로 언더끝부분에 한번더 라인을 그렸다.(여기까지는 괜찮았으나,,,)


7. 이제 틴트로 블러셔 효과를 내고 입술에 살짝 물들여 준다. 약간의 혈색감을 주려했다. 하지만.. 내가 이 페리페라 틴트가 발색력이 정말 끝내준다는 사실을 잊고 말았다.

8. 아... 실제로는 이렇게 안한다. 종이라는 사실과 틴트의 발색력이 쩐다는 점을 감안하지 못한 나의 실수
입술이 약해 한번 더 하려다 망했다. 망한후 체념한후 머리모양까지 그려줌
입술이 약해 한번 더 하려다 망했다. 망한후 체념한후 머리모양까지 그려줌

그런데 이거 하다 느낀거지만(아니 매일 화장하며 느끼는 거지만) 정말 아이라인을 그리고 안그리고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 역시 화장은 여자에게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듯 블러셔 표현때문에 뭔가 무서워졌지만 그래두...요렇게 하구 물놀이 가면 나름 워터파크 메이크업? 이러고 할 수 있을 듯 싶다.
Before After


나름의 첫 포스팅이였는뎅.. 많은 분들의 의견도 듣고싶다..
이 포스트를 끝까지 보신분들 댓글을 남겨주시면 제가 힘이 날듯 해용^^



덧글
글서 이번엔 그냥가려구염...휴...
제가 막 홍보하는거 같아 그렇지만 정말로 이 페리페라 팬슬라이너 정말 안번지더라구요
물 묻은 상태에서 빡빡 문질러도 안번지구..
무튼 놀러가서 즐거우면 되는거니까요^^ 좋은 휴가되세용ㅋㅋㅋ